분석보고서

[국가별 보고서] 탄자니아 상하수도 인프라 시장 동향

환경분야
물환경
국가
탄자니아탄자니아
출처
African Development Bank, BORDA/UNEP, EWURA, Ministry of Water (Tanzania) 등
게시일
2026.10.26
내용

■ 탄자니아 상하수도 인프라 현황 및 특성
◯ 도시 인구 비중이 2030년 54%까지 확대될 전망인 가운데, 상수도 보급률은 정부 기준 도시 91.6%·농촌 83%이나 World Bank SDG 안전관리 기준으로는 기초 상수도 61%·위생 32%에 그쳐 서비스 품질 격차가 큼
◯ 전국 무수수 비율이 42.3%에 이르러 공급 효율과 유틸리티 재정을 저해하며, 수자원 부문 재원의 약 88%를 외부 공여기관에 의존하는 구조임

■ 탄자니아 상하수도 관련 정책
◯ 물 부문 개발 프로그램(WSDP) 3단계(2022/23~2025/26, 총 64억 6,000만 달러)를 중심으로 상수도·위생 확대를 추진하며, 수자원부·EWURA·RUWASA·DAWASA 등이 정책·규제·공급 기능을 분담함
◯ 2026년 2월 정부가 물 서비스 공급에 민간 참여를 공식 개방했으며, World Bank·AfDB와 양자 공여기관이 재원을 공급함

■ 기술 트렌드 및 경쟁 환경 분석
◯ 관망이 닿지 않는 지역이 넓어 분산형 하수처리(DEWATS)·분뇨슬러지 관리(FSM)·무수수 저감이 핵심 기술로 자리잡고 있으며, 선불 계량·태양광 급수 등 디지털·분산형 기술 수요가 확대되고 있음
◯ 서비스 공급은 공공 유틸리티가 주도하고 시공·설비는 국제경쟁입찰로 발주되는 개방적 경쟁 구도로, 한국 기업은 소형·모듈 설비와 관망 관리에서 특화 진입 여지가 큼

■ 주요 프로젝트 및 발주·조달 현황
◯ World Bank·AfDB·EU 재원으로 다수 사업이 진행 중이며, 제2차 물 부문 지원 사업(2억 1,600만 달러), 지속가능 농촌 상하수도 프로그램(6억 5,000만 달러 이상), 도도마 프로그램(1억 3,290만 달러) 등이 대표적임
◯ 공공조달은 국가 전자조달시스템(TANePS)을 통해 이뤄지고 혼합금융·DBO 등 성과 기반 구조가 확대되고 있으며, 다르에스살람 민영화 실패는 위험 배분 균형의 교훈을 남김

■ 투자환경 및 사업진출 리스크
◯ 투자·경제특구청(TISEZA) 신설 등 제도 정비가 진행 중이며, 외채의 약 70%가 양허성 재원이어서 공여·정책 금융과 연계한 진출이 유효함
◯ 정치·조달·환율·이행지연·현지화 등 리스크에는 다자개발은행 재원 사업 우선 검토와 현지 파트너 확보로 대응할 필요가 있음

■ 현지 진출 기업 사례 및 진출전략
◯ 한국은 EDCF 도도마 하수처리(7,000만 달러), KOICA 키사라웨 물공급(약 900만 달러), 서울시 도도마 관망 관리 등 ODA 연계 방식으로 참여하고 있음
◯ 소형·분산형 설비·무수수 저감·기자재로 우선 진입한 뒤 운영·서비스로 확장하는 단계별 전략과 현지 컨소시엄 구성을 제시함

태그
#탄자니아 #상하수도 #물인프라 #분산형수처리 #무수수저감 #ODA사업
첨부파일
  • (26AR-15) [국가별 보고서] 탄자니아 상하수도 인프라 시장 동향.pdf(다운로드 : 2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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