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기술

일본, 생분해성 폴리머 기술

환경분야
자원순환
국가
일본   일본
출처
https://www.kaneka.co.jp/en/business/material/nbd_001.html
게시일
2023.08.23
업체명
카네카 코퍼레이션(KANEKA CORPORATION)
업체주소
1-12-32, Akasaka, Minato-ku, Tokyo, 107-6028
홈페이지
https://www.kaneka.co.jp/
대표전화
81355748000
요약
- 일반적으로 비닐의 원료로 사용되고 있는 폴리머는 일상생활 및 다양한 산업현장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지만 자연 분해가 어려워 심각한 환경 오염을 유발하고 있음
- 일본 카네카 코퍼레이션(KANEKA CORPORATION)이 개발한 생분해성 폴리머 그린플래닛(Biodegradable Polymer Green Planet™)은 자연환경에서 생분해가 가능하여 비닐 및 플라스틱의 친환경적 사용이 가능함
특징
- 일본, 유럽(EU), 미국 및 기타 국가 규정의 식품 접촉 승인 '포지티브 리스트'에 등재되어 있음
- 플라스틱 사용 용도에 맞추어 제작이 가능함
- 일회용기를 대체할 수 있는 소재 및 제품으로 친환경적임
용도
- 생분해성 폴리머 그린 플래닛™(PHBH)은 식물성 오일을 주원료로 하는 미생물 생합성 공정을 통해 생산됨
- 빨대, 쇼핑백, 수저, 식품 포장 등 다양한 플라스틱 용도에 사용할 수 있어, 플라스틱의 사용에 있어 환경오염 저감에 기여함
적용실적
(2021) 교토의 가메오카시(Kameoka City)와 ‘가메오카 미래 창조’ 협약 체결환경 파트너십 협약
: 카네카 코퍼레이션과 가메오카시는 환경, 경제, 사회의 세 가지 측면에서 통합적인 계획을 추진한다는 비전을 바탕으로 협약을 체결함. 카네카 코퍼레이션은 100% 식물성 원료인 그린 플래닛™을 활용한 농자재를 개발하고, 퇴비화에 적합한 쓰레기봉투를 도입함과 동시에 그린플래닛™을 활용한 환경교육을 제공하여 지속적으로 환경오염 문제 해결에 기여할 예정이라고 발표함
내용
■ 100% 바이오매스 유래 폴리머로, 바닷물에서도 생분해되는 기술
카네카 코퍼레이션은 다카사고 제조 공장의 토양에서 PHBH를 만들 수 있는 미생물을 발견하여, 독자적인 폴리머 기술과 생명공학 기술을 결합하여 세계 최초로 PHBH산업화함
카네카社의 생분해성 폴리머 그린 플래닛(PHBH)식물성 오일을 주원료로 사용하는 미생물 발효 공정을 통해 생산됨
생성된 PHBH는 환경에 존재하는 미생물의 소화 과정을 통해 최종적으로 CO2H2O분해됨
PHBH토양뿐만 아니라 난제였던 바닷물에서도 우수한 생분해성을 달성해 미세플라스틱으로 인한 해양 오염 저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카네카 코퍼레이션은 2011년부터 PHBH를 생산하고 있으며, 5,000 MT/년의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음
태그
#일본 #자원순환 #생분해성 #폴리머기술 #친환경플라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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