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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진 배경

○ 만달레이 대지진은 네피도 연방직할령을 포함해 미얀마 6개 주·관할구역에 걸쳐 공무원·주민·사업체 등에 광범위한 피해를 유발함.

○ 미얀마 정부는 피해 복구를 국가 우선 과제로 지정하고, 국가 재원을 투입해 피해 주민과 사업체의 재건을 지원하기 위한 대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운영 중임.

■ 사업 개요

○ 만달레이 대지진 피해 지역 재건 재원 감독 중앙위원회는 이 프로그램의 전담 감독 기구로, 미얀마 중앙은행(CBM) 총재가 의장을 맡음.

○ 위원회는 재무세무부·상무부·건설부 등 관련 부처 차관과 국가자연재해관리위원회 사무국장, 감사원 부원장 등으로 구성됨.

○ 참여 기관으로 10개 은행과 2개 금융회사가 지정되어 있음. 각 기관의 대출 신청 건은 실무팀이 검토 후 위원회에 제출하며, 중앙위원회가 표준운영절차(SOP)에 따라 최종 승인함.

■ 2차 심의 결과

○ 2026년 8월 3일 오후 2시 CBM 네피도 청사에서 제2차 재건 재원 감독 중앙위원회 회의가 개최됨.

○ 이번 회의에서 참여 기관 중 6개 은행과 1개 금융회사가 총 11건의 대출 신청을 제출함. 위원회는 이 중 10건(공무원 3명·사업체 7곳)에 대해 총 68.6억 짯(약 45억 원)을 승인함.

○ 위원회 의장은 대출 심사를 SOP 기준에 따라 엄격히 수행할 것을 당부하며, 국가 우선 과제인 만큼 성공적으로 추진되어야 함을 강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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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달레이지진 #재건대출 #미얀마중앙은행 #재해복구금융 #피해복구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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