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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회의 개요

○ 미얀마·태국 국경 연무 오염 방지 공동위원회 제2차 회의(2/2026)가 7월 14일 네피도 국방부 청사에서 개최됨.

○ 위원장인 국방부 차관 아웅 묘 탄(Aung Myo Thant) 소장과 부위원장 국경부 차관 쪼 스와 우(Kyaw Swa Oo) 소장이 회의를 주재함.

○ 2026년 건기 동안의 월경 연무 방지 활동에 대한 강점과 약점을 파악·논의하고, 향후 추진 계획을 함께 검토함.

■ 성과 및 향후 대응 과제

○ 2026년 1~6월 화재 핫스팟 발생 건수는 4만 4,931건으로, 기준연도인 2024년 동기간 5만 512건 대비 5,581건(11%) 줄어듦.

○ 미얀마 기상수문국(DMH)에 따르면, 2026년 7월부터 중간 강도의 엘니뇨(El Niño) 현상이 발생하기 시작함. 연말에는 매우 강한 수준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음.

○ 엘니뇨 심화 시 기온 상승 및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우려됨에 따라, 2027년 건기를 대비한 연무 저감 준비 계획을 관련 부처별로 논의함.

■ 용어 설명

* 화재 핫스팟(Fire Hotspot): 화재 발생 지점을 집계한 지표로, 건기 연무 오염 현황을 파악하는 데 활용됨.

태그
#월경연무 #화재핫스팟 #엘니뇨 #미얀마태국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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