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뉴스

Tate & Lyle·Van Triest CirQlar, 감귤 펄프 부산물 순환 활용 파트너십 확대

환경분야
자원순환
국가
영국영국
출처
https://sustainabilityonline.net/news/tate-lyle-extends-circular-food-systems-partnership-with-van-triest-cirqlar/
게시일
2026.04.15
내용

■ 파트너십 개요

○ 식품 원료 기업 Tate & Lyle이 ForFarmers 산하 Van Triest CirQlar와의 부산물 관리 파트너십을 연장·확대함.

○ 이번 계약은 독일 그로센브로데(Großenbrode) 시설의 펙틴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감귤 펄프의 관리·판매·유통을 Van Triest CirQlar가 담당하는 내용을 포함함.

■ 확대 배경

○ 그로센브로데 시설은 Tate & Lyle이 2024년 인수한 곳으로, 40년 이상 독일 북부 농가에 사료용 감귤 펄프 부산물을 공급해 온 거점임.

○ Tate & Lyle은 인수 후 해당 시설과, Van Triest CirQlar가 이미 옥수수 기반 부산물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네덜란드 코흐 안 데 잔(Koog aan de Zaan) 시설 간의 운영 연계성을 확인함.

○ 이번 파트너십 확대로 두 시설에 걸쳐 부산물 관리 모델이 통합·정렬됨.

■ 기대 효과

○ 장기 시장 접근성과 구조화된 가격 체계가 확보되어, 감귤 펄프 부산물의 상업적 리스크가 줄고 생산 계획의 안정성이 높아질 전망임.

○ 이를 통해 Tate & Lyle의 순환 가치사슬이 강화되고, 부산물에서 창출하는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됨.

■ 용어 설명

* 펙틴(Pectin): 감귤류·사과 등의 과피에서 추출하는 천연 다당류로, 식품 산업에서 젤화제·증점제로 널리 사용됨. 감귤 펄프는 펙틴 추출 후 남는 부산물임.

태그
#자원순환 #순환경제 #부산물활용 #Tate&Lyle #VanTriestCirQ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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