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뉴스

식품 폐기물 기반 메탄 감축 탄소크레딧 시장 출시

환경분야
기후대기
국가
미국미국
출처
https://carbonherald.com/xpansiv-brightly-team-up-to-bring-food-waste-carbon-credits-to-market/
게시일
2026.04.10
내용

■ 기술/연구 개요

○ Xpansiv와 Brightly가 식품 폐기물 감축을 기반으로 한 신규 탄소크레딧을 시장에 출시함.

○ 해당 크레딧은 매립 대신 식품을 구조(rescue)하여 메탄 배출을 줄이는 프로젝트와 연계됨.

○ 미국 전체 카운티의 약 97%를 포괄하는 식품 구조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운영됨.


■ 연구 배경

○ 음식물 폐기물이 매립될 경우 메탄이 발생하며, 이는 단기적으로 CO₂보다 훨씬 강력한 온실가스로 작용함.

○ 이에 따라 식품 폐기물 감축을 통한 온실가스 저감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음.

○ 탄소시장에서는 환경 효과와 사회적 가치(식량 지원)를 동시에 창출하는 새로운 모델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음.


■ 기술 원리 및 개발 과정

○ 본 크레딧은 Verra의 VM0046 방법론을 기반으로 식품 손실 및 폐기물 감소 효과를 정량화하여 발행됨.

○ 잉여 식품을 매립 대신 재분배함으로써 메탄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는 방식임.

○ 초기 약 25만 개의 탄소크레딧이 발행되며, 향후 최대 50만 개까지 확대 가능함.

○ 크레딧은 Xpansiv의 CBL 거래소를 통해 RFQ 방식으로 거래됨.


■ 기존 기술 대비 장점

○ 메탄 배출 저감과 식량 지원이라는 환경·사회적 효과를 동시에 창출하는 복합적 가치 제공 가능함.

○ 신규 방법론 기반으로 투명한 가격 형성과 시장 참여 확대가 가능함.

○ 크레딧 판매 수익의 최대 80%가 식품 구조 단체에 환원되어 사업 지속성이 확보됨.


■ 향후 전망 및 과제

○ 식품 폐기물 감축 기반 탄소크레딧은 기후금융의 새로운 모델로 확산될 가능성이 있음.

○ 시장 참여 확대를 통해 다양한 거래 방식(현물, 선도계약 등)이 활성화될 전망임.

○ 다만 신규 방법론에 대한 신뢰성 확보와 크레딧 품질 검증이 주요 과제로 제시됨.

○ 향후 메탄 감축 중심 탄소시장 확대와 함께 사회적 가치 연계 프로젝트 증가가 예상됨.


■ 용어 설명

* 탄소크레딧: 온실가스 감축량을 거래 가능한 형태로 인증한 단위임.

* 메탄(CH₄): 이산화탄소보다 단기 온난화 효과가 강한 온실가스임.

* RFQ(Request for Quote): 구매자가 가격 제안을 요청하고 거래를 진행하는 방식임.

* Verra VM0046: 식품 폐기물 감소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을 평가하는 국제 인증 방법론임.

태그
#감축 #메탄 #물 #탄소 #폐기물 #탄소크레딧 #메탄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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