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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뉴스

해조류 양식이 매년 수백만 톤의 이산화탄소를 제거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 발표

환경분야
기후대기
국가
미국미국
출처
azocleantech.com/news.aspx?newsID=36168
게시일
2026.02.20
내용

○ Communications Sustainability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해조류 양식은 퇴적물 알칼리도 생성을 증가시켜 탄소 격리를 강화함으로써 이산화탄소 제거(CDR)에 기여할 수 있음
○ 해조류는 광합성을 통해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바이오매스로 전환하며, 일부 탄소는 분해와 입자 이동 과정을 거쳐 해양 퇴적물에 장기 저장되고 해양 산성 완충에도 기여함
○ 연구진은 유기물 유입, 저층수 산소 농도, 퇴적률 등을 반영한 퇴적물 모델을 1,000회 확률 시뮬레이션해 해조류 양식이 미생물 황산염 환원과 탄산염 용해를 통해 알칼리도를 높인다는 점을 분석함
○ 개별 양식장은 헥타르당 연간 0.1~2톤 이상의 이산화탄소를 제거할 수 있으며, 현재 약 350만 헥타르 규모에서는 연간 35만~700만 톤, 2050년 6,778만 헥타르로 확대될 경우 약 5,760만 톤 제거가 가능할 것으로 추정됨
○ 해조류 양식은 탄소 저장 외에도 해양 산성화 완화, 영양염 흡수, 수질 개선, 연안 지역 소득 창출 등 사회, 경제적 이점을 제공하지만, 대규모 확대를 위해서는 추가적인 실증 연구와 정책적 통합이 필요하다고 강조함

태그
#산화 #이산화탄소 #탄소 #퇴적물 #해양산성 #해조류 #탄소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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