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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뉴스

이란, 물 부족 위기, 관리 부실·자원 고갈로 환경 붕괴 우려

환경분야
물환경
국가
이란이란
출처
https://irannewsupdate.com/news/general/irans-water-crisis-mismanagement-depletion-and-a-looming-environmental-collapse/
게시일
2025.10.03
내용

■ 생태계 파괴와 도시 물 부족 위기

○ 이란은 5년 연속 가뭄과 강수량 감소, 높은 증발률로 인해 사용 가능한 물 자원이 급감했으며, 지하수 과잉 추출로 누적 부족량이 1,450억㎥에 달함

○ 이로 인해 우르미아 호수, 자얀데 루드 등 주요 수역과 습지가 말라가고 있으며, 테헤란의 주요 댐 저수율도 비상 수준에 도달해 수도권이 물 배급 위기에 직면함


■ 구조적 실패가 낳은 국가적 붕괴

○ 농업은 물 소비의 90%를 차지하지만 GDP 기여율은 11%에 불과하고, 물 효율성은 세계 평균의 절반 이하임

○ 물 집약 작물(쌀, 사탕수수)의 중수 보조금, 비효율적인 식량 자급 정책, IRGC 중심의 댐 건설 등이 수문학적 위기를 악화시킴

○ 산업은 물 소비의 2%로 GDP의 30%를 담당하는 반면, 농업은 46배 많은 물을 사용하며 저효율 구조를 유지함

○ 인구 1억 5천만 명 달성을 목표로 하는 국가 정책은 물 자원의 현실과 괴리되어 있으며, 물 공급 한계는 85~95억㎥에 불과함

○ 전국 300개 평야에서 지반 침하가 발생 중이며, 중부 도시들은 매년 1m의 지하수 손실에 직면함

태그
#물위기 #지하수고갈 #생태계붕괴 #정책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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