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뉴스

방글라데시, 폐기되는 바나나 나무에서 섬유를 추출해 지속가능한 패션을 위한 생분해 대안 제시

환경분야
자원순환
국가
방글라데시방글라데시
출처
https://news.mongabay.com/2023/10/banana-fiber-sari-offers-sustainable-biodegradable-alternative-in-bangladesh/
게시일
2023.11.17
내용

바나나 섬유로 짠 사리를 통해 지속 가능하고 생분해 가능한 대안 제시


· 방글라데시 문화와 복장의 전형적인 부분인 사리는 선명한 색상과 복잡한 디자인으로, 종종 환경 문제를 야기하는 자원 집약적인 공정을 거침
· 바나나 섬유는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지속 가능하고 생분해 가능한 대안임
· 바나나 식물에서 사리를 만드는 데 거의 1/4킬로그램(약 0.5파운드)의 실이 필요하지만 기술을 활용해 상업적으로 생산할 수 있다면 비용과 시간은 훨씬 줄어들 것으로 기대됨
· 방글라데시에는 바나나 농장이 풍부하여 바나나 식물이 지속 가능한 패션 소재의 이상적인 공급원이 될 수 있음
· 바나나 잎으로부터 조심스럽게 가공하여 섬세한 섬유질을 추출한 다음 실로 뽑아내면 강도와 유연성이 좋은 실이 나옴
· 바나나 섬유 생산에는 면과 같은 기존 직물보다 더 적은 자원이 필요하기에 물, 살충제, 합성 화학물질을 덜 소비하여,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음

· 바나나 섬유 사리는 자연적으로 분해되어 섬유 폐기물과 매립지 오염에 대한 우려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됨
· 이는 지속 가능성의 관점에서 볼 때 의류 산업에서 매력적인 대안이며, 글로벌 포럼에서 오랫동안 옹호해온 자연 기반 솔루션의 예시임
 

태그
#방글라데시 #자원순환 #바나나섬유 #생분해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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