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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해외 환경 인프라 사업의 민관협력 확대 방안 모색 박시영 사진
작성자 박시영
소속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해외사업1실
조회수 1695
등록일 2016.12.19
요약 국내 환경시장은 정부의 환경산업 육성 지원정책에 힘입어 국내 환경산업은 전반적으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2014년 기준으로 매출액은 약 98조원, 수출액은 약 8조2,000억원으로 전년대비 9.2%, 3.4% 각각 증가했다. 2020년에는 매출액이 140조원 이상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하지만 매출액 100억원 미만의 중소기업이 환경산업체의 98%를 차지할 정도로 시장이 양극화 돼 있고 아직은 개발된 기술의 사업화 역량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전통적인 환경시설에 대한 국내 건설 및 제조시장은 대부분 포화상태이며, 재활용, 페자원 에너지화 시설 및 유지관리 등의 분야에서 시장수요가 발생하고 있다. 물 분야는 ‘13년 상수도보급률 98.5%, 하수도 보급률 92.1%로 매우 높고, ’14년 종말처리시설 폐수유입률은 약 46.6% 수준에 불과하다.

이렇듯 대규모 상하수도 및 폐수처리시설에 대한 추가 수요보다는 기존 시설에 대한 유지?보수 중심으로 시장이 형성 중이다. 대기 분야 매출액의 약 75%는 화력발전과 철강산업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시설유지?보수 중시으로 비용절감을 위한 고효율 기기에 대한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 폐기물 발생 증가율은 ‘09~’13년 1.8% 수준으로 낮고, 재활용률은 약 84% 수준으로 꾸준히 증가하여 매립은 감소 추세에 있다.
첨부파일

해외_환경_인프라_사업의_민관협력_확대_방안_모색.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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