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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폐금속자원화분야 전문인력양성 활성화방안 박찬혁 사진
작성자 박찬혁
소속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산업육성 1실
조회수 1174
등록일 2016.10.31
요약 산업화에서 정보화 시대로 들어오며, 대량 생산-대량 소비-대량 폐기형 경제사회가이루어 지고, 생산을 위한 기기들 뿐 만아니라 소비자가 직접 사용하는 기기들이 늘어가고 있음
여기에는 전기 전자지기, 폐 자동차 등을 포함하며, 이러한 금속 자원을 함유한 폐기물의 발생량이, 수요 증가 뿐 아니라 교체시기 감소로 인하여, 해마다 증가하고 있음
발생 되는 폐자원의 처리에 있어서 매립은 토지의 효율적 이용에 장애가 있으며, 또한 함유된 유해 물질로 인한 환경 오염 등의 문제를 야기하고 있음

한 금세기 중반 이전에 주요 천연자원의 고갈과 폐기물 처리계의 수용력 결여 등으로 경제성장이 어려워 질 것으로 예견됨.
국내에서 사용하는 금속 자원은 대부분이 수입하고 있는 실정으로, 사용후 폐기되는 제품에서도 유가 금속을 함유하고 있기에 재활용에 의하여 수입대체와 자원확보가 가능하게 됨

현재 국내에는 약 3억3000만대의 폐전자제품에 약 9조6000억원 규모의 금속이 존재한다. 여기에 폐자동차와 각종 스크랩, 폐슬러지 등 산업 폐기물을 포함할 경우 국내 도시광산 규모는 수십 조원에 달한다. 구리와 알루미늄, 납, 아연, 니켈, 주석 등 6대 비철금속만으로 도시광산 규모를 따지면 약 5억7700만톤, 82조원인 것으로 추정됨.
폐기물 발생량 증가는 재활용 산업 매출 증가로 이어지며, 폐금속자원 처리에 의한 유가 금속회수하기 위한 다양한 기술과 이를 위한 인력이 필요함

기술의 발전은 노동의 수요 측면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이나 기능의 수준이 바뀌며 여러 가지 변화를 수반함
또한 전반적으로 폐금속 자원화산업 인력 수급이 불균형이 가시적으로 나타남에 따라 보다 체계적인 인력수급 안정화 방안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며, 특히 인력수요 뿐만 아니라 교육훈련 수요에 대한 파악도 되지 못하고 있어 이에 대한체계적인 관리가 요구되고 있음.

수요에 적합한 교육 훈련 제도를 구비하는 것이나, 요구되는 기술이나 숙련 수요를 파악하고 이를 적용한 인력양성 과정을 개설하고 인재를 양성하기에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기에 중,장기적인 대책이 필요함
특히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기술인력 및 기능인력의 공급기반을 효율적으로 구축하기 위하여 보다 체계적인 고용 및 인적자원개발 방안이 강구되어야 할 것임.

이에, 최근 지역별 폐금속 자원화 산업체현황, 기술인력 수급 실태 및 문제점을 조사, 분석하여 향후, 체계적인 폐금속 자원화산업체의 기술인력의 수급 모니터링체제를 유지하면서 수급 원활화를 위한 정책적 대응방안을 제시하고자 함.
첨부파일

폐금속자원화분야_전문인력양성_활성화방안.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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