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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단기체류성 기후변화 유발물질(SLCP) 감축사업 참여 필요성 최종인 사진
작성자 최종인
소속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정책협력실
조회수 1175
등록일 2016.09.30
요약 국제사회는 미국의 주도하에 단기체류성 기후변화 유발물질(Short Lived Climate Pollutants, SLCP)의 배출량을 저감하여 기후, 공공 보건, 식량 및 에너지 안보 등에 대한 개선방안 마련을 위해 기후 및 청정대기연합(Climate and Clean Air Coalition, CCAC)을 설립하였다(‘12.02).
특히, 미국은 국제 기후변화 대응 관련 이산화탄소 배출량 저감 활동을 보완할 수 있는 기후 및 청정대기연합의 설립을 지원하였다. 당시 Todd Stern 미국 기후특사, Achim Steiner UNEP 사무국장 및 6개국 대표(미국 환경청장, 캐나다, 스웨덴, 멕시코, 방글라데시 환경부 장관, 주미가나대사 등)가 CCAC 출범에 기여하였다.

이러한 배경으로 출범된 CCAC는 현재 UNEP이 사무국을 맡아 운영 및 감독하고 있다. 그리고 정부, 비정부기구, 민간부문, 환경단체, 기타 시민단체 등 111개 공식 파트너들의 자발적 협력을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각국에서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관련 연구결과에 따르면 지구온난화의 원인으로 널리 알려진 이산화탄소뿐만 아니라 단기체류성 기후변화 유발물질(Short Lived Climate Pollutants, SLCP) 또한 기후변화를 유발하는 중요한 물질로 제시되고 있다. SLCP는 상대적으로 대기 중 체류시간이 짧지만 영향력은 매우 큰 기후변화 유발물질을 의미한다. 블랙카본(검댕), 메탄, 대류권 오존, HFC 등이 주요 물질로 정의되고 있다.


첨부파일

기후변화_대응을_위한_단기체류성_기후변화_유발물질_감축사업_참여_필요성.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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