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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소비주체별 온실가스 감축 운동 효율화 방안 이순주 사진
작성자 이순주
소속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정책홍보실
조회수 1577
등록일 2015.12.31
요약 산업혁명 이후 지금까지 인류가 누려왔던 에너지 과소비 습관을 고치지 않는다면 기후변화 방지 노력은
결코 그 성과를 얻을 수 없다. 에너지 효율성 제고 및 절약 노력은 우리 생활 속에서 이루어지는 작은 실천에
기초를 두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삶의 가치기준 변화와 소비생활 패턴의 전환이 요구되기 때문에,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서 에너지를 소비하는 주체별 역할과 기여가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의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2012년 기준으로 연간 약 6억 8,830만톤
온실가스를 배출한다고 한다. 특히, 新기후체제를 앞두고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2030년
BAU 대비 37% 감축으로 조정함에 따라, 에너지 신산업 육성, 시장·기술을 통한 자발적 감축,
탄소 메커니즘 활용 등 산업계 부담 완화를 위한 정책 수립과 더불어,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 노력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정부는 생활 분야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국민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개개인의 감축행동을
독려하기 위하여 비산업부문에 대한 온실가스 감축 가이드라인을 개발, 국민들에게 온실가스 감축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서 2014년 9월부터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범국민 실천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그러나 현행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운동의 실천수칙은 생활주체별 특성을 고려한 구체적인 감축행동이
미흡하고 정량적인 목표 수립 및 감축행동에 따른 감축량 산정방안이 모호한 실정이다.
이에, 전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온실가스 감축 운동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서 실천수칙에 활용된
온실가스 감축량 산정식, 데이터, 시나리오의 적합성 여부를 검토하고 주요 생활 패턴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량과 감축잠재량 분석을 위한 연구가 진행되었다.

본 보고서에서는 위의 실천수칙 실효성 제고 연구의 일환으로 수행한 설문조사 응답 결과를 토대로
에너지 소비주체별 온실가스 감축 운동의 효율화를 위한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하고자 한다.
현행 실천수칙을 토대로 진행한 조사이기 때문에 다양한 에너지 소비유형을 파악하기에는 한계가 있지만,
향후 범국민 온실가스 감축 운동의 대상을 생활 주체별로 세분화하기 위한 기초자료 제공을 목표로 하였다.
첨부파일

소비주체별_온실가스_감축운동_효율화_방안(151231,_이순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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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 의견 (1)
  • kwb6012
  • 가정생활속에서 개개인이 실천해야 직장등에서도 자동적으로 실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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