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립트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메뉴 건너띄기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사이드메뉴 바로가기

KEITI

KONETIC 국가환경산업기술정보시스템

검색폼

자동 완성 기능을 사용해 보세요. 자동완성기능켜기
검색어 입력 시 자동으로 관련어를 추천합니다.
닫기

기능끄기닫기

교육 취업 컨설팅 해외정보

Special Issues

링크 공유하기 페이스북에 공유하기 트위터에 공유하기 다음블로그에 공유하기 네이버 단축URL로 공유하기

Special Issues 상세정보 게시판
제목 단기체류 기후변화 유발물질 저감을 위한 기후 및 청정대기연합(CCAC) 활동 소개 김남희 사진
작성자 김남희
소속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정책협력실
조회수 1623
등록일 2015.09.30
요약 블랙카본, 대류권 오존, 메탄, HFCs 등은 대기 중 존재기간이 수일에서 수십년 정도인 대기오염물질로서
대기 중 체류기간이 이산화탄소 등에 비해 짧아서 “단기 체류성 기후변화 유발물질
(SLCP; Short Lived Climate Pollutants)”이라고 부른다. SLCP는 기후변화를 유발하는 동시에 인류 건강,
생태계 건강 그리고 농업에 악영향을 미치는 대기오염물질이다. (CCAC, 2014).

SLCP와 이들과 함께 방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은 지구의 기후시스템과 대기질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므로,
SLCP 배출을 억제하고 저감하려는 노력이 인류복지에 빠르고 다양한 이득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UNEP & WMO 2011; UNEP 2011a, 2011b).

이에 SLCP 저감을 위한 국제사회의 결집된 행동을 촉구하기 위하여 2012년 2월, UNEP 및 6개국 대표
(방글라데시, 캐나다, 가나, 멕시코, 스웨덴, 미국)가 주축이 되어 기후 및 청정대기연합
(CCAC; Climate and Clean Air Coalition)을 출범시켰다. 2015년 11월 현재기준, 49개 국가,
UNEP, World Bank 등 59개 기구(IGO, NGO 등)가 CCAC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특히 대기오염 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자리 잡은 대부분의 개도국의 경우, 온난화 유발물질로서
그리고 대기오염물질로서 SLCP 저감이 갖는 중요성이 크다. 따라서 CCAC는 개도국에서의 SLCP의
효율적 저감을 위하여 기후?대기 분야의 정책진단 및 제도개선, 이해관계자 역량강화 지원,
시범사업 운영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폭넓게 추진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기후변화와 관련한 SLCP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왔으며, 2012년 12월, CCAC에 가입하고
작업반 회의 참석 등을 통해 국내의 SLCP 저감정책 및 활동사례를 공유하고 있다. 또한 CCAC 사무국 및
세부 지원사업 담당자와 지속적 소통을 통해 보다 적극적인 한국의 역할 강화 및 참여방안 논의하고 있다.

본 보고서에서는 국내외의 SLCP 저감을 위한 이니셔티브 활동 현황과 CCAC의 개도국 지원사업을
살펴봄으로써 기후?환경 협력의 일환으로 개도국의 SLCP 저감에 기여할 수 있는
한국의 역할과 기회요인을 살펴보고자 한다.
첨부파일

단기체류_기후변화_유발물질_저감을_위한_기후_및_청정대기연합(CACC)_활동소개(150930,_김남희).pdf

공공누리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코네틱in에게 질문

0%

0점 / 0명 참여
0 / 3500자
이용자 의견 (0)

이용자 의견이 없습니다.

관련코네틱IN (0)

정보담당자
김민지
Tel
02-2284-1191
  • 코네틱을 찾아 주신 이용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깊은
    감사드리며,좀 더 편리하게 사이트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는 국가환경정보센터가 되겠습니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청렴세상 환경부 사이트 한국데이터베이스 진흥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