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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축산퇴비화처리
국적 한국
회사명 백구엔지니어링(주)
대표자 김원중
주소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1026-3
대표전화 031-224-8075
요약

개요

  • 퇴비화(발효처리)는 분뇨 분리형 축사에서 분리된 분이나 고액분리 과정에서 분리된 고형물을 호기성, 혐기성 조건하에서 발효 미생물의 작용에 의해 발효처리하는 공정임
  • 퇴비화(발효)에는 호기성 또는 혐기성의 미생물이 관여하지만, 현재의 퇴비화 처리는 호기성 미생물에 의한 호기성 발효를 목표로 두고 있음
  • 퇴비화가 되는 과정은 쉽게 분해되는 물질(당분, 단백질 등) → 셀룰로우스 → 리그닌의 과정으로 분해가 쉬운것 부터 분해가 되고 물질이 변하면서 유기물이 분해됨(온도, 미생물의 변화가 생김)
  • 쉽게 분해되는 물질이 많은 축분의 분해(처리기간)는 단기간에 종료되지만 분해가 어려운 물질(리그닌 등)을 포함한 톱밥, 수피 등의 나무물질은 분해하는데 많은 시간을 요함
  • 퇴비화의 조건
  • 영양원으로서 분해가 쉬운 유기물이 필요한데 축분이 가장 좋음
    • 영양원으로서 분해가 쉬운 유기물이 필요한데 축분이 가장 좋음
  • 퇴비화에 관여하는 미생물은 주로 중온 및 고온 미생물이기 때문에 20℃ 이상이 좋고 특히 겨울 저온기에는 태양열의 이용을 필요로함
    • 퇴비화에 관여하는 미생물은 주로 중온 및 고온 미생물이기 때문에 20℃ 이상이 좋고 특히 겨울 저온기에는 태양열의 이용을 필요로함
  • 수분은 60% 전후(50 ~ 70)로 조절을 하여야함(특히 축분의 수분이 75 ~ 85%와 같이 고수분일 경우에는 통기성이 좋지 않기 때문에 부자재(수분조절재)의 첨가 등으로 수분을 70% 이하로 조절하는 일이 필요함)
    • 수분은 60% 전후(50 ~ 70)로 조절을 하여야함(특히 축분의 수분이 75 ~ 85%와 같이 고수분일 경우에는 통기성이 좋지 않기 때문에 부자재(수분조절재)의 첨가 등으로 수분을 70% 이하로 조절하는 일이 필요함)
  • 호기성 미생물 증식(활성화)를 위하여 산소(공기)의 공급이 필요함(정기적으로 뒤집기나 또는 교반, 통기 등을 하여 통기성을 개선하는 것이 가장 중요함)
    • 호기성 미생물 증식(활성화)를 위하여 산소(공기)의 공급이 필요함(정기적으로 뒤집기나 또는 교반, 통기 등을 하여 통기성을 개선하는 것이 가장 중요함)
  • 혐기성 상태가 되면 혐기발효가 일어남(재료 퇴적 후 몇일이 경과하여도 온도가 상승하지 않는 경우는 수분이 많기 때문에 통기성이 나빠 산소의 공급이 안되어 혐기성 발효를 하고 있기 때문임)
    • 혐기성 상태가 되면 혐기발효가 일어남(재료 퇴적 후 몇일이 경과하여도 온도가 상승하지 않는 경우는 수분이 많기 때문에 통기성이 나빠 산소의 공급이 안되어 혐기성 발효를 하고 있기 때문임)
특징
  • 퇴비사
  • 축사에서 배출된 축분을 저장조에 1차 저류 하였다가 퇴비사로 운반하여 혐기성균을 이용하여 축분을 일정기간(180일 이상) 건조 발효처리
    • 축사에서 배출된 축분을 저장조에 1차 저류 하였다가 퇴비사로 운반하여 혐기성균을 이용하여 축분을 일정기간(180일 이상) 건조 발효처리
  • 통풍식 톱밥 발효시설
  • 축사에서 배출된 축분을 저장조에 1차 저류 하였다가 수분조절재(톱밥 및 왕겨)와 혼합하여 함수율을 조절한 다음, 발효시설의 발효조로 운반하여 호기성균을 이용 일정기간(30일 이상) 1차 발효시킨후 퇴적장으로 운반하여 2차 발효(30일 이상)를 실시
    • 축사에서 배출된 축분을 저장조에 1차 저류 하였다가 수분조절재(톱밥 및 왕겨)와 혼합하여 함수율을 조절한 다음, 발효시설의 발효조로 운반하여 호기성균을 이용 일정기간(30일 이상) 1차 발효시킨후 퇴적장으로 운반하여 2차 발효(30일 이상)를 실시
  • 교반식 톱밥 발효시설(직선형 에스컬레이터식, 직선형 로터리식)
  • 축사에서 배출된 축분을 저장조에 1차 저류하였다가 수분 조절재(톱밥 및 왕겨)와 혼합하여 함수율을 조절한 다음, 발효시설의 발효조로 운반하여 발효건조기 등을 이용 교반, 혼합하면서 일정기간(30일 이상) 1차 발효를 시킨 후 퇴적장으로 운반하여 2차발효(30일 이상)를 실시
    • 축사에서 배출된 축분을 저장조에 1차 저류하였다가 수분 조절재(톱밥 및 왕겨)와 혼합하여 함수율을 조절한 다음, 발효시설의 발효조로 운반하여 발효건조기 등을 이용 교반, 혼합하면서 일정기간(30일 이상) 1차 발효를 시킨 후 퇴적장으로 운반하여 2차발효(30일 이상)를 실시
  • 교반식 톱밥 발효 시설(순환형 로터리 식)
  • 축사에서 배출된 축분을 저장조에 1차 저류하였다가 발효 건조중인 퇴비중에 고르게 살포한 후 발효 건조기 등을 이용 교반, 혼합함으로써 축분을 일정기간(180일 이상) 발효, 건조 처리
    • 축사에서 배출된 축분을 저장조에 1차 저류하였다가 발효 건조중인 퇴비중에 고르게 살포한 후 발효 건조기 등을 이용 교반, 혼합함으로써 축분을 일정기간(180일 이상) 발효, 건조 처리
  • 톱밥 깔짚 우사의 퇴비사
  • 우사 바닥에 톱밥 또는 왕겨, 발효건조 톱밥 우분을 한우 5CM, 젖소는 10CM 두께로 깔고 그 위에 소를 사육하여 소가 배설한 분뇨를 소가 밟고 뒤짚어 줌으로써 일부 건조 후 톱밥 우상에서 1차 건조된 축분뇨를 퇴비사로 운반하여 퇴비사에서 건조 발효처리
    • 우사 바닥에 톱밥 또는 왕겨, 발효건조 톱밥 우분을 한우 5CM, 젖소는 10CM 두께로 깔고 그 위에 소를 사육하여 소가 배설한 분뇨를 소가 밟고 뒤짚어 줌으로써 일부 건조 후 톱밥 우상에서 1차 건조된 축분뇨를 퇴비사로 운반하여 퇴비사에서 건조 발효처리
공정도

첨부파일 31C3A0830065.PDF
조회수 2921
등록일 200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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