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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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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상식 게시글의 상세정보
제 목
누수토[漏水土]
해설
토양의 침투성이 너무 크고, 담수기간 중 물의 손실이 커서 벼의 생육이 저해(沮害)되는 논이 있다. 보수력이 나쁘다는 것은 거름기의 보유력이 나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며, 이것은 또 각종 성분의 세탈이 심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런 논밭에서는 물론 물이나 거름 성분의 결핍을 받기 쉽지만, 또 물이 정체되지 않고 쉽게 흘러 내리므로 새 물을 공급하지 않으면 안된다. 새 물의 공급은 새 공기를 공급한다는 이점도 있지만, 반대로 지온을 낮추고 뿌리의 신장을 억제하는 장해가 있다. 그뿐만 아니라 영양분의 분량이 넉넉하더라도 그 유효도를 감소시키고, 따라서 영향분의 결핍을 초래하기 쉽다. 누수전은 흔히 모래나 자갈층을 하부에 가지고 있고, 또 작토도 사질이나 혹은 사양질로 되어 있는 때가 많다. 그러나 중점토에서는 누수가 심한 논이 있다. 즉 중점토가 배수 건조되어 굵은 틈(구열(龜烈))이 가고, 또 식물뿌리가 썩은 뒷자리가 큰 구멍으로 남아서 누수되는 일이 있다. 또 현무암이 모재(母材)가 되어 있는 토양에서와 같이 토층 단면에 새어 나가는 땅도 있다. 이 구멍을 통하여 물이 새어 나가는 땅도 있다. 제주도의 토양은, 하층은 중점토(重點土)이나 현무암을 모재로 한 것으로 큰 구멍이 있고 물이 잘 새 나갈 뿐만 아니라 지표면에는 끈기가 적고 푸석푸석한 화산회로 되어 있기 때문에 물이 늘 잘 빠져 나간다. 따라서 이곳은 한국에서 가장 비가 많은 곳이지만 시기에 따라서는 물 부족의 피해를 심히 받는 일이 있다. 사질의 누수답은 물 부족을 가져올 뿐만 아니라, 또 염기나 규산 · 철 등이 심히 용탈되어 벼의 생육을 나쁘게 하고 있는 곳이 많다. 특히 퇴비나 녹비를 많이 사용한 논에서는 여름 고온 기간 중의 심한 환원과 용탈로 대부분이 노후화되어 있다.
정보출처일자
1900-01-01
정보출처
정보출처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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