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립트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메뉴 건너띄기
본문 바로가기 상단메뉴 바로가기 좌측메뉴 바로가기

KEITI

KONETIC 국가환경산업기술정보시스템

검색폼

자동 완성 기능을 사용해 보세요. 자동완성기능켜기
검색어 입력 시 자동으로 관련어를 추천합니다.
닫기

기능끄기닫기

검색어 도시자문조상흠유난미

교육 취업 컨설팅 박람회 해외정보 무역

진단지원

링크 공유하기 페이스북에 공유하기 트위터에 공유하기 다음블로그에 공유하기 네이버 단축URL로 공유하기

진단지원 상세정보 게시판
분류 종이
분야 기타
제목 음용수에 미생물 혼합을 통한 악취저감
지원대상회사 진주시 E농장
기관명 축산환경관리원
신청일자 2015-01-01
결과회신일자 2015-12-31
지원요청사항
1. 기술진단 개요
■ 진단지역 : 경상도
■ 진단분야 : 기타(악취)
■ 시설명 :  진주시 E농장



2. 참여동기
■ 암모니아, 황화합물류, 인돌류, 페놀류, 아민, 지방산류, 그밖에 자극성 있는 기체상 물질이 사람의 후각을 자극하여 불쾌감과 혐오감을 주는 냄새를 규정하기 위하여 악취저감 진단사례 편찬 
■ 물리, 화학, 생물학적 방법을 이용하여 악취 저감을 위해 노력하여 축사 내·외부와 주변으로의 악취확산을 방지 



3. 문제점
■ 액비조가 농장보다 높은 곳에 위치하여 악취 발생 시 인근 마을에 민원 발생 가능성 제기 
■ 미부숙 액비의 토지살포, 돈사, 분뇨저장, 처리 등에 따라 악취 발생에 따른 민원발생
■ 토양 살포시 부적절하게 가축분뇨를 이용시에는 악취 등 환경오염을 초래하고 있음
■ 많은 축산농가에서 고단백질 사료가 가축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하여 사료급이시 돼지의 체중에 적합한 단백질 요구량보다 많은 양의 단백질을 사료를 통해 부적절하게 공급하게 됨



4. 진단 내용 
■ 약 1,500두의 돼지를 일관사육하는 농장으로, 분뇨처리는 전체 돈사의 분뇨를 한 곳으로 모아서 2번의 고액분리를 통해 액비화와 퇴비화를 하고 있음
 O 분뇨발생량은 4~5m³/일 정도이며, 800m³ 용량의 액비저장조를 4칸으로 분리하여 액비를 생산
 O 분뇨처리는 전체 돈사의 분뇨를 한 곳으로 모아서 2번의 고액분리를 통해 액비화와 퇴비화를 하고 있음


■ 톱밥은 약 15cm 두께로 깔아주었고 2주 정도의 주기로 깔짚을 교체
■ 음용수에 미생물을 혼합(4,700원/kg, 약 500배 희석 사용)하여 급이하고 있으며, 악취 저감을 위한 미생물을 사용해 분뇨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저감
Thum 이미지



5. 기대효과
■ 총 5동의 축사 중 2개동은 톱밥깔짚을 깔아 관리 및 톱밥 교체주기를 짧게 하여 돼지의 상태가 매우 좋고 깔짚도 전혀 분뇨 악취가 발생하지 않음 
■ 축사에서 약 100m 이내에 마을이 위치하고 있지만 악취 관련 민원은 발생하지 않았음
등록일 2017-12-21
첨부파일  

코네틱in에게 질문

0%

0점 / 0명 참여
0 / 3500자
이용자 의견 (0)
이용자의 의견 게시판
이용자 의견이 없습니다.

관련코네틱IN (0)

정보담당자
강민수
Tel
02-2284-1166
  • 우리 정보센터에서는 상기 기술 및 제품을 생산하지 않습니다.
  • 관련 제조업체 찾기는 e-Biz를 이용하시거나 관리자에게 이메일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청렴세상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환경부 사이트 한국데이터베이스 진흥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