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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환경신기술 협약제도 신청업체 겨우 1곳
등록일 2018-04-16
출처 국토일보
조회수 18
내용
[국토일보=선병규 기자]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지난 3월부터 ‘환경신기술 협약 등에 관한 규정’이 마련됨에 따라, 최근 신기술협약 신청서를 접수중이지만, 아직 미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는 환경신기술의 활용을 늘리기 위해 신기술 보유자는 물론 환경신기술 사용계약을 체결한 기업도 환경시설공사나 설계용역에서 해당 공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협약제도를 도입, 시행중에 있다.

환경부와 환경산업기술원에 따르면 신기술 협약자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우선 해당 신기술의 활용에 필요한 면허를 보유하고 있어야 하며, 신기술을 시공할 수 있는 장비를 소유하거나 임대한 상태여야 한다.

또한 기술보유자로부터 해당 기술을 전수 받고 신기술에 대한 시공·입찰 등에 사용하도록 당사자간 협약이 완료돼야 하고, 신기술을 공동보유한 경우에는 보유자 전체의 동의도 있어야 한다.

이같은 요건을 갖추고 신청서를 접수하면 환경산업기술원은 현장 조사 등 검토를 거쳐 협약자 인정여부를 결정하고 협약증명서를 발급해준다.

13일 현재까지 하수관거 비굴착 신기술을 지정받은 업체 한 곳만이 신청이 들어온 상태다.

협약자로 인정받게 되면 공공기관이나 지자체 입찰에 신기술개발자로서 동등 자격을 부여받아 입찰 가산점 등을 받을 수 있다.

환경산업기술원 김동은 기술평가실장은 “환경신기술 협약제도는 하수관거 비굴착업계에서 환경부로 민원을 요청해 이뤄졌다”면서 “현재 한 곳업체만 신청이 들어왔지만 앞으로 활발하게 신청이 들어올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국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선병규 redsun@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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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2018. 04. 13 국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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