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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화학사고, 예방과 관리가 최선입니다
조회수 206
등록일 2017-12-13
내용
 
#화학사고, 예방과 관리가 최선입니다
 
 

 

 
#지난 2012년 구미공단에서
발생한 불산가스 누출사고로 5명이 사망하고, 18명이 부상을 당하는 인명피해가 발생했으며,
농작물과 가축 역시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에 앞서 1991년에는 구미 공업단지에서 페놀 원액이
영남지역 상수원인 낙동강으로 유출되어 수돗물을 오염시켰습니다.
 
 
 
 

 
#환경부 자료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발생한 화학물질 사고는 458건으로 이로 인해 46명이 사망하고,
626명이 부상을 당했으며, 약 957억에 이르는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고 발생 원인으로는 작업자 부주의, 시설관리 미흡, 운송차량 사고 등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화학물질 취급량이 증가하고, 종류가 다양해짐에 따라
화학사고 발생 위험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화학물질 관련 사고는 경미한 사고가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고,
사업장의 화학물질 이용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없을 경우
적절한 방재대책을 세울 수 없어 더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정부는 화학물질로 인한 사고를 막기 위해
2015년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이하 화평법*)'과 화학물질관리법을 시행하고,
화학물질통계조사를 실시하는 등 화학물질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화평법이란? 연간 1톤 이상의 화학물질을 제조·수입하는 경우 물질별 유해성 자료를 첨부해 환경부에 등록하도록 한 법
 
 
 
 
#최근 정부는 화평법의 개정을 통해
등록의무 대상인 화학물질을 510종에서 2030년까지 7,000여종으로 확대하고,
정부에서 고시한 물질뿐 아니라 연간 1톤 이상 유통되는 모든 화학물질에 대해 등록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화학물질정보시스템 사이트 nics.nier.go.kr 에서 등록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화학사고를 예방하고 화학사고 발생시 적절한 대응으로
환경피해 및 인적, 사회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화학사고 대응 환경기술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업목표 : 유해화학물질 사고와 같은 환경오염사고 등 인적, 사회적 재난에 대한 환경피해를 최소화하고
환경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술개발
□사업기간 : 2015년~2021년(7년)
□투자예산 : 910억원(정부, 다부처 예산 포함)
 
 
 

 

#이를 통해 화학사고 발생시 배출되는 화학물질을
정화할 수 있는 방독면과 보호장비가 개발되었습니다.

또한 화학사고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했을 경우 실시간으로 활용 가능한 응급 의료정보 DB구축과
24시간 의료진 콜센터 운영으로 화학사고 의료정보 서비스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화학사고가 발생 시
사고물질과 사고 시나리오에 따른 국내 생태계의 피해범위를 산정할 수 있는 생태영향 통합평가 기술이 개발되어
환경피해에 대한 사후관리가 가능해졌습니다.
 
 
 
 
 

#화학사고는 발생한 후의 대응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예방과 관리가 중요합니다.
 

"유해 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사업장에서는
이행사항을 꼭 준수하여 국민의 안전을 지켜주세요~"

정보담당자
김동근
Tel
02-2284-1166
  • 우리 정보센터에서는 상기 기술 및 제품을 생산하지 않습니다.
  • 관련 제조업체 찾기는 e-Biz를 이용하시거나 관리자에게 이메일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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