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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걷잡을 수 없는 불길, 건조한 겨울 산불 조심하세요.
조회수 157
등록일 2017-12-05
내용

 
 
#걷잡을 수 없는 불길
건조한 겨울, 산불 조심하세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이 시작된 11월 1일부터 16일까지
총 19건의 산불이 발생해 산림 9.01ha가 소실되었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9.5배, 최근 10년 평균 대비 1.9배 증가한 수치로
예년에 비해 적은 강수량과 건조한 날씨가 원인입니다.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자 산림청은
2010년 이후 처음으로 가을철 산불재난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 발령했습니다.
이에 각 지자체는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산불감시기동대 활동과 산불대응 민관합동훈련을 강화하는 등 산불방지 비상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지난 20년간 전국에서 발생한 산불은 모두 8천888건으로 한 해 평균 444건,
이로 인해 여의도 면적의 150배가 넘는 4만4천24ha의 산림이 소실되었습니다.
잿더미로 변한 산림이 원상태로 회복되려면 짧으면 40년, 길면 100년이라는 긴 시간이 걸립니다.
 
 

 
#산불 발생 시기의 경우 과거에는 봄과 가을철 산불이 집중되었지만,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강수량이 줄고 건조 일수가 많아지면서 산불 발생이 연중화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러한 경향은 세계적으로 더욱 뚜렷해
지난 10월 미국 캘리포티아와 포르투갈, 스페인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수십여 명이 사망하고, 수천 ha의 숲이 소실 되었습니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지표온도 상승과 가뭄으로 산불이 자주 발생하고, 대형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불로 인한 피해는 진화와 복구를 위해 소요되는 경제적 비용을 비롯해
탄소저장, 동식물 서식지 등 산불로 잃게되는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포함하면
금액으로 환산할 수 없는 엄청난 피해입니다.
 
 

 
#산불로 인한 피해가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면서 산불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고,
훼손된 산림생태계를 빠르게 복원시키기 위한 기술들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산불 피해지의 식생을 회복하고 토양의 안정성을 증진시키기 위해
우드칩을 활용한 복원기술이 적용되고 있으며,
폐기물을 이용한 친환경 목질 캡슐 비료포트는
접근이 어려운 고강도 경사지역의 산불 피해지 조림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기술이 개발되어도 산불은 예방이 최선입니다.
거대한 산을 태우는 산불은 우리의 사소한 부주의나 작은 불똥에서 시작됩니다.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겨울, 산불 조심하세요~"

 

정보담당자
강민수
Tel
02-2284-1166
  • 우리 정보센터에서는 상기 기술 및 제품을 생산하지 않습니다.
  • 관련 제조업체 찾기는 e-Biz를 이용하시거나 관리자에게 이메일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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